디지털자산기본법 Digital Asset Basic Act
디지털자산 발행·유통과 이용자 보호를 규율하기 위해 국회에서 논의 중인 기본법제.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의 발행·유통과 이용자 보호를 규율하기 위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본법제를 통칭한다. 2024년 시행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불공정거래·이용자 자산 보호에 초점을 둔 1단계 입법이라면, 그다음 단계로 발행·인가 등 시장 규율 전반을 다루는 법안들이 발의되어 있다.
현재 국회에는 「디지털자산기본법안」·「디지털자산시장통합법안」 등 복수의 관련 법안이 발의돼 소관 상임위원회에 계류 중이다(2026년 7월 기준). 각 법안은 발행인 자격·준비자산·이자지급·외화 유통·감독기관·인가 방식의 6개 쟁점에서 규정이 갈린다. 각 법안의 처리 상태와 쟁점별 조문 비교는 법안 비교표에서 원문 링크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본 항목은 계류·발의 등 확인된 사실만 기술하며 통과 시기를 예측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