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마다 용어가 다른 이유 — 가치안정형·가치고정형·디지털자산

계류 법안 8건은 같은 대상을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 용어 차이는 규율 범위 차이로 이어질 수 있어 정의 규정부터 봐야 한다.
1. 법안에 쓰인 표현
| 표현 | 쓰인 법안 수 | 비고 |
|---|---|---|
| 가치안정형 디지털자산 | 2건 | 안도걸안, 김현정안 |
| 가치고정형 디지털자산 | 1건 | 김은혜안 |
| 디지털자산(포괄) | 5건 | 기본법·통합법·육성법 계열 |
2. 왜 중요한가
포괄 표현을 쓴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외의 디지털자산까지 함께 규율할 수 있다. 반대로 “가치안정형”으로 좁힌 법안은 대상이 한정된다. 같은 코인이 어떤 법안에서는 적용 대상이고 다른 법안에서는 아닐 수 있다.
3. 확인 방법
각 법안의 제2조(정의)를 먼저 읽고, 그다음 적용 범위 조문을 본다. 이 사이트의 법안 비교표에는 의안정보시스템 원문 링크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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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기준
- 법안 정보: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공개 데이터. 수록 8건 전부 정무위원회 심사 단계입니다.
- 조문 요약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안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글은 계류 중인 법안의 현재 상태를 정리한 것이며, 통과 여부나 시행 시기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이 글과 관련한 수록 데이터
| 수록 코인 | 9종 |
|---|---|
| 가격 관측 누적 | 10,566건 |
| 추적 법안 | 8건 |
| 최종 수집 시각 | 2026.08.29 19:23 |
수록 범위에서 집계한 수치이며 전수가 아닙니다. 수치의 크고 작음이 안전성 평가나 추천을 뜻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수집·검증 방법